간단 메모
- 복지포인트 쓸 때 봤던 기업, 업계 1위 (점유율 50%)
- 매출 절반이 저마진 직매입 상품 → 중개 수수료 매출이 핵심
- 수수료율 장기 하락, 업계 총시장 규모의 한계
- 현대백화점이 50% 주주
→ 그룹사 캡티브 마켓 대 터널링 위험의 장/단
- 주기적인 무형자산 투자(케펙 부담)와 상각 사이클
- 주주환원 확대 중?
간단 밸류에이션 (BEAR)
- 주당현금 2,200원 반영 (float 제외)
- 매출성장률 3 → 2% 둔화 , 5년 뒤 영구성장 0.5%
- WACC 9.5에 소형주 역프 3% 추가 반영
- 적정 주가 7,640원 (상승여력 41%)
트리거가 될만한 것
- 상승장 후반 소형주에게 기회가 온다면?
- 거버넌스 개선/주주환원을 통한 밸류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