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과 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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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2024.07.28조회수 4회

7월 4주차 위클리 리뷰를 작성하면서 원유시장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최근 미국 대선주자들이 에너지에 대해 이리저리 말하고 있다.

트럼프는 유가 60불을 이야기 하고

헤리스도 바이든 1기 선거때 프래킹(시추) 금지고 했던 말을 뒤집고 프래킹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 사람들을 말 따라 원유시장에 크고 작은 변동성이 생기고 있다.


하지만 정치인들의 생각보다 원유시장은 매우 타이트하다.

일단 미국의 생산량은 피크를 치고 있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

  1. 퍼미안조차 셰일 프래킹에서 단위길이당 시추하는 원유의 양이 증가하지 못하고 있다.

  2. 미국의 RIG수와 프랙함대수는 작년대비 폭락해 있고 간신히 하락을 멈추고 정체 되어 있다.(한마디로 시추장비의 수가 적어졌다는거다)

  3. 시추가 끝난 셰일유정을 다시 프래킹한다는 말이 작년 말에 많이 나왔다. 언더스텐딩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참고하면 된다. 실제로 이 연구를 미국 정부로와 DVN이라는 회사가 같이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관련된 이야기가 숫자로 컨콜,실적발표 등등으로 나온적은 없다.

  4. 비상장 셰일 회사들이 하나둘 대형 업체에 인수되고 있다. 비상장이라고 얕볼 수준은 아니다. 비상장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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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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