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 투자 그 증명의 기록(중수이상)

퀄리티 투자 그 증명의 기록(중수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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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2024.08.29조회수 10회

다시 읽어야 하는 타이밍

  • 중수 이상이라면, 포트폴리오 구성해서 변동성을 줄이고 이익을 늘리고 싶을때

  • 잡주로 한탕 성공해서 도파민이 넘칠때

  • 본인의 투자실력이 늘어났다고 생각될 때마다

핵심 내용


기업경영실적을 판단하는 주요 척도는 지나친 레버리지나 회계속임수 같은 것을 사용하지 안고 사용자기자본 대비 큰 이익을 냈는가 이다. Eps가 꾸준히 우상향 하는지가 아니라

기업 인수,비용절감,자사주 매입은 유한한 성장 원천이기 때문에 퀄리티가 높은 성장원이 아니다. 

비용절감,자사주 매입은 eps 증가를 마사지 할수 있다

테리 스미스가 중요하게 보는 회계 지표들

  1. 사용자본 이익률

  2. 매출 총 이익률 : 매출액-매출원가

  3. 영업 총 이익률

  4. 현금변환비율 : 순부채/주주자본

  5. 레버리지 비율

  6. 이자보상 비율

이런 말 하는 기업은 조심해라

  1. Roce 기준,정의 변경

  2. '핵심'이익 계산등 회계 맛사지 추가

  3. 이익을 희생하면서 사용자본을 폭등

사건과 예측을 다루는 기본 원칙

  1. 시장하락에 대해 유의미한 신뢰도를 가진 예측을 할 수 있는사람은 없다.

  2. 강세장의 종료는 지속 기간과 상관없다. 특정사건으로 인해 강세당은 종료되는데 금리인상이 원인인 경우가 많지만 항상 그런건 아니다.

  3. 강세장은 걱정의 벽을 타고 올라 넘는다. 사람들이 쉽게 인지할수 있는 사건이 전개했다고 해서 약세장이 시작하는 경우는 드물다.

  4. 강세장은 오래 지속되면 오히려 축소한다. 오를놈만 오른다.

  5. 약세장은 어느 순간 시작된다. 이미 하락장에 들어 섰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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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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