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력망 부족과 폭락한 유틸리티 주식

미국 전력망 부족과 폭락한 유틸리티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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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2024.11.02조회수 17회

어제 에프터장(11월 1일)에 미국 원전 유틸리티 주식이 폭락 했습니다.

특히 PJM에 기반이 있는 회사는 2,3배 더 떨어졌습니다. 특히 TLN이 직격타를 맞았습니다.


아직 분할구매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손해 자체는 작지만 ㅠㅠㅠ


제가 생각하기에 떨어진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channelnewsasia.com/business/us-regulators-reject-amended-interconnect-agreement-amazon-data-center-4719466


미국 에너지 규제 기관은 펜실베이니아주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에 직접 연결된 아마존 데이터 센터에 대한 개정된 상호 연결 계약을 거부했다는 내용이 금요일에 제출되었습니다.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위원들은 Talen Energy의 Susquehanna 원자력발전소 부지에 있는 데이터센터의 용량을 늘리기로 한 합의는 국민의 전기요금을 인상하고 전력망의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건 TLN을 비롯한 유틸리티 발전소들의 책임은 아닙니다.

미국기준 발전단가가 싸고 기저발전원인 원자력을 돈 많은 데이터센터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발전단가 높은 천연가스나 송배전망에 부하를 많이 주는 신재생을 돈 없는? 미국국민들이 쓰게 되는 양상으로 진행중 이기 때문에 테클을 건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생각이 드는 투자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미국의 기저전력은 확장 될 가능성이 크며 요즘 폭등하는 smr이 차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smr +

  2. 단기간내(1~3년) 송배전망의 충분한 확충은 불가능합니다. 즉 천연가스 발전을 풀로 돌릴수 밖에 없습니다.

    천연가스 , 가스발전, 송배전망, 전기공사업체 ++

  3. AI에 대한 미국의 집착과 중국의 추격을 미국 기득권들이 걱정하는 모습을 고려하면 이번 조정은 일시적인 요인이 될 수 밖에 없고 기술적 지표를 살펴서 유틸리티 기업에 투자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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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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