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타인의 투자이야기를 들었던것중 꽤 흔하지만 제일 어이없던 이야기
제2의 m7을 사겠다면서, 은퇴할때쯤 이 기술이 상용화 될테니, 연금이라고 생각하면서 등등의 이유로
상용화까지 10년이상 남은 기술분야에서 핫한 회사의 주식을 삼. 예탁결제원에서 주가대비 이 주식의 보유금액에 큰 변동이 없는것을 볼때 다수의 한국인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나?
야주 약간의 지식만 있어도 상용화가 먼 기술에서 후발주자가 역전하는건 흔하고 선발주자처럼 보이던 기업도 한순간에 폐물이 될 수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