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디램에대해 좋은 이야기만 했습니다.
오늘 커뮤니티들을 돌아다니다보니 몇몇 인간지표들이 보였습니다. (꺼드럭,햇제,회사 외 다님 등등)
불타기 한 분 기준으로 좀 격한 조정이 나올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주가가 생각보다 단기간에 많이 오르긴 했지만 이번 사이클의 중간지점도 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asus는 가격을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고 엔비디아와 amd는 발표 썰만 나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엔비디아의 일반 소비자용 게임 그래픽 카드에서 리뉴얼 하면서 최신 gddr7이 아닌 gddr6을 탑재 하거나 아니면 현재 재고가 많다는 썰이 있는 소니(플스),애플의 가격인상 할 때 까지는 기다리려고 합니다.
가격이 단기간에 너무 오르면 수요파괴가 나오기 때문에 모든 업체의 가격인상이 완료된 후 수요감소와 27년 증설(물량이 많이 않긴 합니다.)이 같이 맞물려서 네러티브를 만들 시기가 언제일지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