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클로드의 신제품인 클로드 코워크가 saas 시장에 너네 회사가 중기적으로 존속 가능해? ai가 몇년후에는 너네가 하는거 상당수 할수 있을거 같은데 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개인적으로 saas시장보다 더 취약한 부분은 온라인 전자상거래와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몇달안에 ai에게 원하는 제품을 대충 설명하면 사용자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제품을 추천해주고 원하는 옵션(배송 등)의 최저가에 제품을 살 수있는 사이트에서 결제하고 에프터 서비스 까지 해 주는 에이전트가 시범도입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러면 단순히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위주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곳이 몇년 뒤에도 사업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쇼피파이,네이버,옥션,11번가, 등
그리고 제품을 광고하는 기업은 어떤 생각이 들까요? 인스타, 틱톡같은곳은 타격이 덜 하겠지만 전통적인 광고시장인 아마존,구글,메타(인스타제외)에 과거처럼 돈을 쏟아 부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