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찐 반등일까? 11월, 4월 느꼈던것과 다른 느낌
1. 살까 고민할때 손가락이 떨리지 않았음
2. 현금비중이 일정부분 남아 있었음
3. 많은 사람들이 용감하게 거래에 뛰어듬(IGV,M7,코인 등등)
3-1. 2일간 개인들이 정말 미친듯이 많이 순매수를 함. 작년 해방의날 11월보다 더
4. 한꺼번에 모든 자산(석유,가스 정도 제외)이 너무 많이 오름
5. 나스닥보다 러셀이 / 모맨텀보다 하이베타가 / 성장만큼 고배당이 오름

이게 찐 반등일까? 11월, 4월 느꼈던것과 다른 느낌
1. 살까 고민할때 손가락이 떨리지 않았음
2. 현금비중이 일정부분 남아 있었음
3. 많은 사람들이 용감하게 거래에 뛰어듬(IGV,M7,코인 등등)
3-1. 2일간 개인들이 정말 미친듯이 많이 순매수를 함. 작년 해방의날 11월보다 더
4. 한꺼번에 모든 자산(석유,가스 정도 제외)이 너무 많이 오름
5. 나스닥보다 러셀이 / 모맨텀보다 하이베타가 / 성장만큼 고배당이 오름

고베타 종목 들고 계신분들은 손가락 지표가 조금 달랐을 수도 있었겠습니다 ㅎㅎ 다만 저도 손가락이 떨리진 않았네요... 아마 찐 반등 같지 않은 이유는 찐 하락(-4%)이 아니었다는 반증인 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하이베타 종목비중이 좀 됩니다. 제가 달라졌다고 쳐도 여러 커뮤의 인간지표들과 주식커뮤니티에서도 4월,11월과 다르게 이건 사야할 기회라고 달려드는 사람이 대다수 라는점 그리고 말하는 종목 상당수가 겹쳤던게 인상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