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커에 대한 생각
탱커 운임이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다.
운임 상승하는곳은 3곳이다. 호르무즈 출발과 그 이외
호르무즈 출발은 사실상 큰 의미가 없다.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고작 저 운임 받고 운행 하는건 손해다.
다른 항로 상승은 패닉이 온 다른 국가들이 주변의 모든 빈 가용선박에 웃돈을 주고 당장 자기들한테 배달 하라고 콜을 준 것이다.
호르무즈에서 평상시 움직이는 탱커는 전체의 20% 정도이다. 이란이 지속적으로 드론을 날리면 이 물량 상당수는 다른 항로로 가야 한다.
톤마일 상승이 호르무즈에서 오는 탱커 물량을 상쇄 할수 있을지 의문이다.
오일 생산량을 늘리면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중동이외 국가들이 영끌하면 수개월후 약 1M/d정도의 생산량을 늘릴수 있다. 하지만 시장은 아직도 전쟁 장기화 반영조차 하지 않았는데 생산량 논하는건 시기상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