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헛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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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투자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최근 관세 이슈로 시장이 매우 떠들썩하다.
이런 관세이슈에도 버틸 수 있는 회사가 뭐가 있을까?
필수소비재가 버틸 수 있지 않을까
필수 소비재 회사는 아래와 같은데 그 중 가격이 많이 안 올랐으면서 호재가 있는게 뭐가 있을까?
필수 소비재 회사
KT&G
이마트
GS리테일
CJ제일제당
오뚜기
농심
아모레퍼시픽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삼양식품
개인적으로 농심을 찾아보고자 한다.
농심은 국내 라면 스낵 시장 점유율 1위임에도 불구하고 동종업계 삼양대비 낮은 수익성과 주가를 보이고 있다.
농심의 영업이익률 : 4 ~ 5%, 삼양식품: 20%, 오뚜기 7.5 %, 오리온 : 17%
왜 영업이익률이 낮을까 -> 원자재 가격 상승, 이를 제품 가격에 반영하지 못해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그리고 삼양식품은 해외 매출 비중이 늘어나고 있지만 농심은 내수 매출 비중이 높고, 내수에서는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농심의 해외 매출은 최근 2년 연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 비중은 약 40%이고 미국 아시아에 이어 유럽 시장까지 진출을 확대중이다.
그리고 현재 관세이슈가 중요한 상황에서 농심은 미국 현지 공장이 있다.
때문에 관세에서 비교적 안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원자재를 수입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속적으로 농심이 괜찮은 회사인지 계속 스터디를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