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내용 적기] 돈의 속성

지쳐
2025.02.12조회수 6회

지쳐
구독자 1명구독중 16명
⚡️ 깊게 사고하기
🔥 기록하기
🎈 그 후 복습하기


최근 SOOP 주식을 매도하면서 익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적은 이익에 자본의 우위가 생각났다.
이 자본의 우위를 확보하려면 투자에 대한 공부 뿐 아니라 돈에 대한 이해 및 절제가 수반되는 것 같다.
문득 김승호 회장의 '돈의 속성'에서 돈을 다루는 네 가지 능력에 대한 내용이 어렴풋이 기억나서 이 김에 내게 와닿았던 내용들을 조금 적어두려 한다.
돈을 버는 능력
이건 내 능력과 비례한다.
돈을 모으는 능력
자산의 균형을 맞추고 세밀한 지출 관리 능력이 있어야 한다.
영수증 처리, 물품관리, 세율, 이자, 투자, 환율과 관련된 지식 및 재정분리, 지출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작은 돈을 함부로 하면 안되고 큰돈은 마땅히 보내야할 곳에 보낼 수 있어야 한다.
돈을 유지하는 능력
앞 선 두 개의 능력이 수반된 상태에서 모아놓은 재산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능력.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나쁜 투자
통찰과 거시적 안목이 함께해야 하고 들어감과 나옴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돈을 쓰는 능력
검소하되 인색하면 안 된다. 나는 검소한 삶을 살아야 하지만 가족이나 주변에 강요하면 안된다.
쓸데없이 위세나 허영심 때문에 밥값 내고 다니지 마라
1억을 모은다고 가정하면 처음 1,000만원은 오롯이 혼자 이루었다고 가정했을 때, 그 이후의 노력은 점점 더 줄어들게 된다.
재산 증식 과정은 1,2,3,4,5처럼 증가하는 것이 아닌 1, 2, 4, 8, 16과 같이 배수로 늘어난다.
🤔 월가아재의 1,000만원을 모으라는 얘기와도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