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하다
무슨 행동을 할 것도 아니면서 늘어났다 줄어들었다하는 잔고만 바라보게 된다ㅜ
메인계좌 기준 작년 44%, 올해 현재까지 21% 수익률, 나쁘지는 않지만 25년 초부터 코스피 상승을 바라보고 시드 80프로 가량을 국장에 투자한 거 치곤 많이 아쉽다. 그래서 더 계좌만 쳐다본다ㅜ
3월 5월 하락 때 부분익절을 했던 행동은 나름 현금비중을 확보하는 분할매도였지만 결론적으로 그냥 주식창 안보고 본업에 충실하는 게 더 나았다.
내년 이사를 계획하는데 돈은 계속 풀리고, 이번 5년간 집값은 갈수록 오를 것만 같은데, 자산시장의 급격한 상승 대비 돈 모이는 속도는 느리니 더 조급해지나보다, 명상을 해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