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에 대한 고민
오픈클로는 매우매우매우 위험합니다. 오푸스 4.6이 보안적으로 비교적 안전하지만, 오픈클로 자체가 취미 프로젝트였으니 한계가 있습니다.
클라우드에서 돌리면 격리 측면에서 안전하지만 제약이 많습니다. 오픈클로가 외부 세계와 상호작용 하는 이상 언제든 공격 표면이 열려있는 것 같습니다.
오픈클로를 셋팅하면 뭘 해야할까요? 이메일 정리? 회의자료 작성? 블로그 및 유튜브 정리? 아니면 반대로 블로그, 유튜브 자동화? 모두 결국 인증정보가 필요한데 인증이 있으면 결국 내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겠져.
오픈클로의 우와하는 포인트는 스스로를 수정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무섭습니다 - 내가 한계를 정해놔도 스스로 해제할 수 있죠. 하지만 반대로 스스로 개선도 가능합니다. 5분마다 자동으로 돌아가게 셋팅하고, 자기 개선을 시키고, 개선 비용은 스스로 벌라고 시키면 어떨까요? 지금이 바로 특이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