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9 실리콘투 애널리스트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간담회에 이어 대표님과 석식까지, 거의 밤 10시 가까운 시간까지 열띤 이야기를 나누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간담회 노트가 필요하신 분은 개별적으로 연락 주세요!! 😃
1. 유럽, K뷰티 초과 수요 상태
대형 리테일러(부츠, dm 등) 헤드급 인사들이 직접 한국에 출장 와서 K뷰티 물량 달라고 요청하는 상황...!!
과거 유럽 진출 실패 원인은 안정적으로 유통을 공급해주는 밴더가 없었기 때문.
예전엔 미샤, 네이처리퍼블릭 등이 입점했지만, 리오더 물량을 제때 못 채워 리테일러들이 브랜드를 철수시켰던 경험이 있었다고 함.
반면, 실리콘투는 유통 속도가 매우 빨라서 놀라워하는 분위기. (거의 3일 만에 배송... 실리콘투 없던 시절엔 2달이 걸려도 안 채워졌다고 함.)
또한, 미국 오프라인보다 공급 난이도는 훨씬 낮다고 함.
2~4분기에도 유럽은 충분히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2. 중동 시장에 대한 자신감
현지 분위기는 유럽보다도 수요가 더 강한 것 같다고 함.
대표님은 유럽보다 중동 시장에 훨씬 더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셨음. (제일 기대가 크다고 하심.)
중동 지사는 이번 주부터 선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
3. 관세 정책 이후 미국 리테일러의 실리콘투 선호도 증가
관세 정책 이후, 물량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유통사들이 발생.
리테일러들이 실리콘투에 독점 계약을 문의하는 사례가 매우 많아지는 중.
리테일러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재고 공급이 더욱 중요한 상황.
4/9부터 선적이 중단되었다가 4/23부터 재개되었으며, 이 물량을 선점하려는 경쟁이 굉장히 치열하다고 함.
관련 리포트도 나왔네요
한국 화장품 대단합니다. 파이팅


관심 기업인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