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님의 말씀 중 특히 자본의 우위에 대한 중요성을 뼈저리게 체감한 한해라서 어디 답답함을 호소할 마땅한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자본의 우위 와 절제의 우위
- 코로나 시기 영끌을해서 내집마련하여 퇴직까지 은행 월세(?) 운명인 외벌이 가장
- 초등학생 자녀 사교육비 까지 이제 무시못할 수준이 되어 투자 자본도 매우 빈약한 수준
- 25년 4월이후 미장, 국장 상승으로 주변에서는 조기퇴직, 외제차 구입 같은 소음을 들으면서 상대적 박탈감만 누적
- 소소한 금액으로 수익률 100%이상 달성한 종목 있었으나 소액 주주라 더 박탈감이 들었고,
주변의 소음에 결국 절제를 못하고 몇개종목은 상승기에 진입하여 손절한 종목도 발생
자 본이 부족하니 관심두던 몇개 종목을 구입도 못하고 놓쳤음.
그나마 이렇게 번 돈으로 생활비, 용돈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자본축적은 안되는 상황임
지금 재무구조에서 투자를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