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5월의 상념 (2)
솔직히 월가아재가 겪은 그 곤이학지의 '곤'은
내 멘탈로는 견뎌내기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을 한다.
아마 두번다시 해당 길은 쳐다도 안보는 엔딩으로 결론이 났겠지.
그렇다면 그 경험을 레버리지 삼아
나는 이번의 이 expert 과정을
완전 다른 분야의 대학원 석사과정을 하나 등록했다고 생각하고
내 자신을 속이기로 했다.
이것을 단순히 수많은 자기계발 과정이 아니라
3 학기 짜리 석사 과정을 등록했다고 생각하고,
컬럼비아대학 데이터과학 석사과정에 임하는 월가아재 자세의
단지 50%라도 빙의하여 임할 생각이다.
과정이름을 뭘로 할까.
gpt와 고민해 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