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제안에 영감을 받아 "나도 해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영감을 받아 실행에 옮겼고 제가 엑셀로 관리하고 있던 데이터들을 웹사이트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저는 '돈관리'와 '시간'을 제 울타리 속에 두고 싶어 하는 욕망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여 퇴근 후에 매번 엑셀을 열어 소비 지출을 기록하고 예산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확인합니다. 또한 내일 할애하기로 예상되는 시간들을 미리 시트에 못 박아두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은 상당한 에너지를 요구하기에 전전두엽을 다 쓰고 퇴근한 기점에서 매번 예산을 확인하고 내일의 시간을 기획하는 것은 습관이 되었다고 한들 항상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핸드폰으로 가볍게 적을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불현듯 스쳐간 생각과 몽상과 사색님의 댓글이 결합해 나만의 기록 어플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정확히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