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이익을 침해하는 것을 금기시 되는 분위기.
시장에서 이러한 분위기가 형성되는 걸 느낀지 제법 시간이 흘렀다.
또한 남눈치를 많이 보는 대한민국의 문화와 정부의 입김이 센 사회 구조.
그러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회사.
그렇기에 앞으로 이 방향을 꺾을 정부가 들어서지 않고서야
주주이익을 훼손하는 기업의 행동은 줄어들지 않을까?
반대로 이 방향을 꺾을 정부가 나타날 수 있을까?
1차적 사고로 든 생각은 NO.
또한 원달러 환율도 높게 유지 중이다.
그런데 한국의 대외적,외교적 이미지는 한반도 역사상 최고치를 매년 갱신하는 중.
그렇다면 이젠 정말 한국 기업에 대한 투자가 한국인이 누릴 수 있는 메리트라는 것이
납득 가능해진 논리 아닐까?
음..
한류의 레버리지.
성장할 업사이드.
수출 비중이 높은.
비교적 예측 가능한 산업 구조.
왜 삼양식품이 떠올랐을까?
그냥 문득 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