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데이터 전쟁이라 불릴만큼 데이터가 중요하다.
그렇다면
데이터를 모을 플랫폼이 있거나,
돈을 주고 사오거나,
그게 아니라면 훔칠 수 있다.
명백히 불법이지만.. 돈이 있는 곳엔 불법이 항상 존재하지 않나?
더군다나 세계패권전쟁일지도 모르는 기술이니 말이다.
그럼 그만큼 데이터를 지키는 것이 중요해질 것 같은데 이건 또 비용이 든다.
또한 그만큼의 인재와 AI 성능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데이터를 지켜주는 서비스 또한 AI 성능 확실한 나스닥 기업에게 외주를 받지 않을까?
혹은 자체적으로 보안을 관리하는 빅테크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위탁하지 않을까?
보안 기업에 외주화에 ROE를 갈아먹던가, 막대한 자본을 투입해 보안에 집중하는 건 이익 집단인 기업에서는 선택하지 않을 것 같고..
국가안보를 위한 소버린 AI의 수혜?
국민 세금으로 자금을 투입했는데 돈을 왕창 벌면 자본주의 그 자체인 미국도 가만히 있질 못하는데, 한국이라면 오죽할까?
상상의 결론: 담배꽁초가 아니라면 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