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로봇의 발전으로 다량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에 대한 하워드 막스의 걱정.
저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영상 같아서 공유합니다.
"만약 기본소득 등 대체 자본주의의 형상으로 체제가 유지 된다면 결국 인간은 로봇을 노예로 부리며 살지 않을까?
인위적으로 디지털이 아예 없는 공간을 만들어서 얘기하고 토론하고 예술을 하지 않을까?
또한 인간의 이기심으로 더럽혀진 산림과 바다를 살리기 위해 나무를 심고 바다 위의 쓰레기들을 청소하지 않을까?
그거라도 해야 삶의 의미가 생기지 않을까?"
문득 들었던 얕은 상상을 글로 적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