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ley Space를 경험하며 든 생각
1. 확실히 간편하게 읽고 쓰는 톡의 강점이 있다. sns느낌이 강함.
2. 하지만 반대로 긴 글에 대한 노출은 상대적으로 없어짐.
3.이는 곧 space라는 공간이 짧은 글이 장악하게 되는 듯함.
4.블로그와 fellow 게시판이 분리된 시절에도 필자는 fellow게시판이 좀 더 광장의 느낌이 나서 좋았음. (그당시 나에겐 블로그가 sns느낌으로 받아들여짐)
5. 결론적으로 내 행동은 구독해둔 분들의 글 정도만 읽게 되었고 대부분의 아티클을 읽지 못함
6. 이건 이전의 fellow 게시판에 올라오던 글을 읽고 답글 달던 시절과 달라진 행동.
7. 나만 이런가..?
8. (블로그 글+톡 / 이전의 fellow 게시판) 이런 게 낫지 않나 싶은 1차적 사고를 해봄.
아님 말고의 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