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팬치
2025.12.29

인생 첫 Insight 글로 선정되다..!
2025년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작성한 글이
2025년의 마지막 Insight 글이 되는 것 같아
제게 더 큰 의미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제 삶에서 굉장히 기쁜 날로 기록될 하루입니다.
"내가 쓴 글도 누군가에게 울림을 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찰나가 바로 오늘이 아닐까 싶네요.
저는 인생에서 주목 받거나 인정 받았던 순간이 몇 없는 둔재입니다.
그런 제게 글을 좀 더 용기 있게 써보라며 말해주는 것 같네요.
제 글을 선정해 주신 valley 직원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룩백'이란 영화에서 주인공 후지노는 열등감에 사로 잡혀 지내다 그 열등감의 대상이 자신의 팬임을 알고 열등감으로부터 해방됩니다. 제 열등감이 사라진 건 아니지만, 오늘은 후지노가 느낀 그 짜릿함을 저도 느낀 듯 합니다.)


침팬지님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Dirtycat님~!

와우 축하드려요!
저도 처음 선정됐을 때..
그 날 혼자 히죽히죽 웃었던 기억이 있어요..

아니 닭고기님도..?
제겐 닭고기님은 그저 제게 쿄모토 같은 존재인데 어째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침팬지님.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