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파민 수용체를 늘리기 위해
항상 채소를 곁들여 먹고 있다.
유튜브와 sns도 서브폰에만 깔아둔 상태로
확실히 사용 빈도가 줄었다.
원래 회사에서 먹을 수 있는 과자
또한 손도 안대는 나인데.
다이소에 지퍼백을 사러 갔다가
어느새 내 손아귀로 들어온 마이쮸.
절제란 거 참 어렵다.


요즘 도파민 수용체를 늘리기 위해
항상 채소를 곁들여 먹고 있다.
유튜브와 sns도 서브폰에만 깔아둔 상태로
확실히 사용 빈도가 줄었다.
원래 회사에서 먹을 수 있는 과자
또한 손도 안대는 나인데.
다이소에 지퍼백을 사러 갔다가
어느새 내 손아귀로 들어온 마이쮸.
절제란 거 참 어렵다.


절제를 위해.. 무엇까지 할 수 있을까요..
무한 절제하다 절로 들어갈거같습니다 ㅋㅋ

이것 또한 빤스를 얻기 위한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