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던 글.
해당 내러티브에 동감했었다.
하지만 정치적 도구가 되버린 듯한 느낌은 지울 수 없었기에 내버려둔 기업.
근데 이번 SaaS기업들의 급락과 함께 시작된 하락장은
오히려 쿠팡을 매수하기에 괜찮은 시기로 만들어준 것 아닐까?
물론 지수로 보면 지금의 하락은 그리 큰 하락은 아니기에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feat. 흘러가던 생각인데 Bewizard님 글 샤라웃 하려고 써봄.

Bewizard
2026.01.29


CPNGCoupang Inc
국가 권력급 기업 '쿠팡'의 하락, 2026년 최고의 수익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