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불변의 법칙(Same as Ever) - 모건 하우절




최근 회사에서 나와 같이 주식과 부에 관심이 많은 선배님을 알게되었다.
작년에 우리 팀으로 전근을 오신 분인데, 마침 우리 부서 직속 과장님으로 배정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나누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째 같은 부서로 지내게 되면서 올해는 작년보다 조금 더 성숙한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었다.
그러면서 둘 다 자산을 불리는 것에 미친듯이 목말라 있다는 것에 공통점을 발견하고 한층 가까워졌다.
(아쉽게도 Valley 뉴런회원분은 아니신것 같다 ㅠㅠ)
우리 회사에서는 직원들의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 매달 만원씩 독서비용을 복지차원에서 지원해준다.
매달 나는 경제관련 책을 읽었고, 이번 달에는 선배님에게 책 추천을 한권받았다 ㅎㅎ
소소하지만, 내가 읽은 책을 여기에 조금씩 기록해보려 한다.
보통 책을 고르거나, 추천을 받아서 읽게되더라도 저자에 대해 먼저 간략하게 소개글이나 읽어보면서 시작한다.
그래야 이 사람이 어떻게 삶을 살아왔는지 그리고 사실 작가와 내적친밀감을 쌓으려는 용도로도 효과가 좋은 듯 하다.
서론이 길었다. 이번 책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하고 얼른 자야지 ..
먼저 저자인 모건 하우절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돈의 심리학'이라는 책의 저자이다.
그 이후 3년만에 내놓은 신작이 이번에 읽은 '불변의 법칙'이다.
'돈의 심리학'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추후 다시 읽어볼 예정이다.
저자 소개에 의하면 모건 하우절은 WSJ에서 기자로 일해본 경험이 있다고 한다.
그만큼 세계의 많은 곳곳을 돌아다니면 많은 에피소드들을 들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ㅎㅎ
'불변의 법칙'은 하나의 챕터별로 하나의 에피소드와 함께 인물과 ...

삼추 남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