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A를 향해..

Sooho
2025.02.09조회수 35회

So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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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e Learning Makes the Change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내가 되도록


이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매경/TESAT 시험 이후 투자자산운용사를 취득한 이유는 물론 금융 전반적인 시각을 넓히고자 함도 있었지만 다른 큰 이유는 따로 있었다.
내가 금융 혹은 경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정도가 단순히 내 본업이 끝나고 재테크 수단으로써 좋아하고 열정을 가지고 있는건지 혹은 내가 금융과 경제를 업으로 삼을만큼 지식과 내 뜻이 있는지를 확인해보고 싶었다.
결론적으로 투자자산운용사를 취득한 뒤, 점점 금융업계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지금 하고있는 엔지니어 업무는 사실 내가 꿈꿔오던 업은 아니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화학공학과 생명공학에 관심이 많았고 분자의 구조에 따라 변화하는 물질의 특성이 난 재미있었다. 그래서 화학공학과로 진학했고, 내가 꿈꿔오던 엔지니어의 모습은 흰 가운을 입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