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TON(ETN. US): 우려를 불식시킨 컨퍼런스 콜 (NH 이민재)
- 견조한 톤의 방향성
: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하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수수잔고는 24년 3Q와 유사한 수준
: 25년 가이던스는 매출 7~9% 성장, OPM 24%대로 24년보다 높은 성장과 수익성 달성할 것이라 밝힘
: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잔고는 YoY 50% 증가해 7년치 일감 확보. 데이터센터 고객들은 25년 3,000억 달러 이상
(YoY +30% 성장) 투자 예정. DeepSeek 논란에도 고객사는 지속적인 투자 의지 밝히는 중
: EATON은 미국 배전 시장 성장 사유로
1) 노후 인프로 교체,
2) 기후 변화 대응 및 회복력 강화,
3) 전력 수요 증가를 언급.
이에 미국 유틸리티의 25년 CapEx는 높은 한자릿수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
- 막연한 공포에 따른 조정
: 높은 수익성의 수주잔고, 우호적인 북미시장, 생산설비 투자로 가이던스 달성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