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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현황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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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현황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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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
2026.05.31조회수 1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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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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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ionale 지속 가능한 투자 투자 공부를 위한 텔레그램 https://t.me/jjaystudy

왜 지금 이더리움의 가치평가(Valuation)를 이슈가 있는가 ?

  • 2024년까지만 해도 이더리움 투자 원칙 "생태계가 커지면 메인넷 가스비가 오르고, 가스비가 오르면 ETH가 소각되어 가치가 오른다."

  • 2026년 5월 현재, 이 공식은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이더리움 생태계의 활성 주소 수는 2년 전 대비 2배 이상 늘었고, L2(레이어2) 체인의 거래량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정작 ETH 토큰 가격은 지지부진

  • 이 현상의 배경에는 이더리움 재단이 선택한 '롤업 중심 로드맵(Rollup-Centric Roadmap)'의 성공과, 그로 인해 파생된 '배당(소각)의 증발'이라는 거대한 경제적 딜레마가 자리 잡음

배경 및 기술적 역사: 딜레마를 만든 3대 업그레이드


이더리움 본사가 대리점(L2)들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게 된 배경을 이해하려면 최근 진행된 연쇄적인 업그레이드 역사체크

  • 덴쿤(Dencun) 업그레이드: L2 체인들이 이더리움 메인넷에 데이터를 저장할 때 평생 보관용 상자(Calldata) 대신 18일만 보관하는 임시 상자인 '블옵(Blob)'을 쓰게 해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L2 수수료가 수십 원 단위로 폭락

  • 펙트라(Pectra) 업그레이드: 복잡한 비밀번호 문구 없이 스마트폰의 지문/안면 인식(Face ID)만으로 블록체인 지갑을 쓸 수 있는 기반을 표준화. 코인베이스의 '스마트 월렛' 등이 이 위에서 만개하며 일반 대중(리테일)이 L2로 쏟아져 들어옴

  • 푸사카(Fusaka) 업그레이드: PeerDAS(피어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 기술을 도입하여, 개별 노드가 블옵 데이터를 다 다운받지 않고 쪼개어 검증할 수 있게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L2의 트래픽 처리 능력을 8배 이상 올리고 거래 단가를 또다시 6분의 1 수준으로 떨어뜨림

이 세 단계의 결과로 사용자는 '미치도록 싸고 편리한 L2 환경'을 얻었지만, 이더리움 메인넷은 텅 비어 가스비가 0.1~1 Gwei 수준으로 동결되었습니다. 본사 매출의 핵심이었던 '가스비 소각' 엔진이 완전히 꺼져버린 원인.

핵심 이슈

① ETH 소각 약화 논쟁 (Burn Dynamics)


강세론자들은 L2의 거래량이 많아지면 결국 이더리움 본사에 내는 보관료(Rent) 총액이 커져서 소각이 재개될 것이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5월 말 현재 오프체인과 온체인의 데이터는 냉혹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 수수료 기여도의 한계: 현재 전체 이더리움 생태계(L1+L2)에서 발생하는 하루 수수료 매출은 약 62만 달러 수준입니다. 이 중 베이스(Base)나 아비트럼(Arbitrum) 같은 대형 L2들이 이더리움 메인넷에 지불하는 돈은 하루 고작 $1,300 내외입니다. 전체 생태계 매출의 0.21%에 불과합니다.

  • 인플레이션 자산으로의 회귀: 태워지는 ETH보다 스테이킹 이자 등으로 새로 발행되는 ETH가 더 많아지면서, 이더리움은 다시 공급량이 늘어나는 순발행 상태(연 0.2~0.3% 증가)로 돌아섬

② L2 가치 귀속 논쟁 (Value Accrual)


이 논쟁의 배경은 L2 시퀀서(Sequencer; 거래 정렬 주체)의 마진 독점 구조에 있습니다. 사용자가 낸 돈의 대부분이 이더리움 홀더가 아니라 L2를 운영하는 대기업의 주머니로 들어간다는 비판입니다.

🤖 2026년의 새로운 변수: AI 에이전트(Agent) 경제의 폭발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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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바라보는 CPI 프레임으로 분석해보기

[ai를 활용하여 글을 작성] 연준이 이번 물가를 보는 핵심 프레임은 “물가 숫자가 높다/낮다”가 아니라, 이 상승이 일회성 가격 충격인지, 아니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체제로 번지는지입니다. ① 전쟁과 에너지 충격이 얼마나 오래 가는가 ② 이번 CPI에서 튄 항목을 일시적 노이즈로 볼 수 있는가 ③ 에너지·관세·식품 가격 상승이 서비스·임금·기대인플레로 전이되고 있는가 ④ 관세발 물가 상승이 정말 끝나가고 있는가 4월 CPI 기준으로 보면, 관세 우려는 일부 완화, 에너지·전쟁 리스크는 여전히 위험, 서비스 물가 전이는 Fed가 가장 불편해할 포인트입니다. 1.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연준은 이번 물가 상승의 1차 원인을 중동 전쟁 → 유가·에너지 가격 상승 → 헤드라인 CPI 상승으로 보고 있습니다. 4월 FOMC 성명서에서도 “인플레이션은 elevated 상태이며, 최근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을 일부 반영한다”고 했고, 중동 상황이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고 명시했습니다. 파월도 4월 기자회견에서 총 PCE 물가가 3월 기준 3.5% 상승했으며, 이는 중동 분쟁에 따른 글로벌 유가 상승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단기적으로는 높은 에너지 가격이 전체 물가를 밀어 올리겠지만, 그 충격의 범위와 지속기간은 아직 불확실하다고 말했습니다. 연준이 보는 핵심은 “전쟁발 에너지 충격이 짧게 끝나는가, 아니면 공급망·운송비·기업 비용으로 길게 번지는가”입니다. 뉴욕 연은 윌리엄스 총재는 중동 사태가 에너지 가격을 크게 올리고 있지만, 공급 차질이 비교적 빨리 완화된다면 올해 후반 일부 되돌림이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반대로 대형 공급 충격으로 커지면 원자재·중간재 비용 상승을 통해 물가를 올리면서 동시에 경제활동을 둔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해석 연준은 에너지 물가를 무조건 나쁘게만 보지는 않습니다. 원래 중앙은행은 유가 충격을 어느 정도 “look through”, 즉 일시적 충격으로 보고 넘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플레가 이미 수년간 목표치 2%를 웃돈 상태라, 파월도 에너지 충격을 가볍게 넘기려면 기대인플레가 잘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전쟁이 짧으면 일시적 헤드라인 CPI 쇼크입니다. 전쟁이 길어지면 에너지 → 운송비 → 식품·상품·서비스 가격 → 기대인플레로 전이될 수 있어 Fed가 훨씬 매파적으로 변합니다. 2. 튀는 숫자가 나오는 항목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4월 CPI는 겉으로 보면 꽤 나쁩니다. 전체 CPI는 전월 대비 +0.6%, 전년 대비 +3.8%였고, 근원 CPI도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2.8%였습니다. 에너지 가격은 전월 대비 +3.8% 올랐고, BLS는 에너지가 4월 전체 CPI 월간 상승분의 40% 이상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근원 CPI 상승은 주거비, 가구·가정용품, 항공료, 개인관리, 의류 등이 끌어올렸습니다. 반면 신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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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공부
2026. 0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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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Bi-weekly: 2주 만에 뒤집힌 서사-SpaceX-Anthropic 거래 미래에셋 증권 보고서 같이 읽어보기

AI Bi-weekly: 2주 만에 뒤집힌 서사-SpaceX-Anthropic 거래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4469.pdf?attachmentId=2144469 (26.5.8 미래에셋) 2주 전, 저희는 GPT-5.5의 출시가 의미하는 바를 한 편의 보고서로 정리한 바 있습니다. 보고서의 결론은, 컴퓨팅을 먼저, 더 많이, 더 안정적으로 확보한 쪽이 결국 승부를 가져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OpenAI의 30GW 로드맵이 Anthropic의 7~8GW를 압도하는 이상, 컴퓨팅 측면의 구조적 우위는 OpenAI에 있다는 서사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이 결론이 보름도 안 돼 흔들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5월 6일, Anthropic은 SpaceXAI, 즉 일론 머스크의 xAI와 SpaceX가 결합된 인프라 자회사와 Colossus 1 데이터센터 전체 용량을 단일 테넌트로 임대하는 계약에 서명했습니다. 이는 22만 개 이상의 GPU 및 300MW 전력 규모를 갖춘 자산이며, 무엇보다 이번 달 안에 가동될 예정입니다. 4월 한 달 동안 누적 13.8GW를 추가 확보한 Anthropic의 전격전의 화룡점정과 같은 사건이었습니다. 표면적인 숫자만 놓고 보면, OpenAI가 1년 이상 걸쳐 18GW를 쌓아 올린 동안 Anthropic은 단 한 달 만에 13.8GW를 확보한 셈입니다. 이번 핫이슈의 핵심은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컴퓨팅 격차의 우위 구조가 또 재편됐습니다. Anthropic은 AWS 확장 5GW, 10년간 1,000억 달러 이상의 지출 약정, Google+Broadcom 3.5GW TPU, Google Cloud 5GW와 400억 달러 투자, 그리고 SpaceXAI Colossus 1 0.3GW까지 모조리 쓸어 담았습니다. 이에 따라 누적 약정 용량은 14.8GW(4월 이전의 확보 용량까지 포함)에 도달했습니다. 여전히 OpenAI의 2030년 30GW 로드맵의 절반 수준이지만, ‘온라인 가능성’ 측면에서 SpaceX 임대분이 한 달 안에 가동된다는 점은 질적으로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둘째, 일론 머스크는 OpenAI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 중인 원고입니다. 그런데 동시에 OpenAI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Anthropic에게 22만 개 이상의 GPU와 300MW 전력을 통째로 넘기는 공급자가 되었습니다. 특히 이 거래가 일론 머스크와 샘 알트만 간 재판이 한창 진행되는 시점에 체결됐다는 점은 의미심장합니다. 즉, 이면에는 OpenAI를 사이에 둔 양동작전이 깔려 있다고 판단됩니다. 일론 머스크는 법정에서 OpenAI 경영진의 도덕적 정당성을 무너뜨리는 동시에, 시장에서는 Anthropic에 무기를 쥐여 주어 OpenAI의 매출과 사용자를 흡수하게 만드는 구도를 만들고 있습니다. 셋째, 이 딜은 재무공학적으로 완전한 윈윈입니다. xAI는 연 60억 달러의 매출을 단일 계약을 통해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 금액은 xAI의 2026년 1분기 기준 연환산 순손실 60억 달러를 정확히 헤지하는 규모입니다. 또한 1.75조 달러 밸류로 거론되는 SpaceXAI의 IPO 직전 재무구조를 빠르게 정상화시키는 효과를 냅니다. Anthropic은 이 50억 달러의 지출을 150억 달러의 ARR로 전환할 수 있는 추론 매출 폭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불과 2주 전까지만 해도 ‘OpenAI의 구조적 우위’라고 불렸던 컴퓨팅 격차가 이렇게 빠르게 무너질 수 있는 게임이라면, 우리는 이 시장에서 어떤 구조를 진짜 해자, 즉 moat로 인식해야 할까요? 이번 보고서는 그 질문을 차근차근 풀어 보고자 합니다. 이미지계의 범용 모델 = Vision Banana? 피지컬 AI의 두 축인 VLM과 VLA는 학습 데이터의 본질이 완전히 다른 모델입니다. VLM은 인터넷 스케일의 이미지-텍스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지만, VLA는 카메라 입력·자기 위치 감각·움직임 명령이 동기화된 로봇 시연 데이터를 필요로 하며 이는 인터넷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VLM이 뇌의 뉴런이라면 VLA는 근육과 관절을 움직이는 말초신경계에 해당하며, NVIDIA GR00T, Physical Intelligence π, Figure AI Helix, Google Gemini Robotics 모두 이 비대칭을 듀얼 시스템 구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VLM이 매 세대마다 새 모달리티를 흡수하며 도약하는 반면 VLA의 개선이 점진적 수준에 머무는 이유는 데이터 공급 격차에 있습니다. 로봇 시연은 신체마다 별도 수집이 필요하고 한 작업 학습에 수백~수천 달러가 발생하며, 학계 최대 공개 데이터셋 Open X-Embodiment조차 휴머노이드 비중이 낮고 단순 동작에 편중되어 LLM 학습 데이터 대비 절대량이 부족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4월 22일 Google DeepMind가 공개한 Vision Banana는 컴퓨터 비전 산업의 전제를 흔든 발표였습니다. Nano Banana Pro에 가벼운 지시 조정만 거친 결과 의미 분할·거리 추정·표면 법선 추정 등에서 SAM 3, Depth Anything V3 같은 전문 모델을 능가했습니다. 모든 비전 작업의 출력을 RGB 이미지로 통일하는 단 하나의 트릭으로 달성한 결과이며, 이는 “이미지 생성 학습이 LLM의 다음 토큰 예측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가설을 입증한 셈입니다. 자연어 처리가 GPT-3 이후 단일 범용 LLM으로 흡수된 것과 동일한 패러다임 전환이 컴퓨터 비전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이 전환은 피지컬 AI와도 직접 맞닿아 있습니다. Vision Banana의 출력 형식인 분할·깊이·법선은 NVIDIA Cosmos Transfer 같은 월드 모델의 입력 형식과 정확히 일치하며, 비전 파운데이션과 합성 데이터 파이프라인이 같은 RGB 인터페이스로 통합될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이는 VLA의 데이터 병목을 우회하는 또 하나의 경로가 될 수 있습니다. LLM : Large Language Model 대규모 언어모델. 텍스트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AI VLM : Vision-Language Model 비 전-언어 모델. 이미지·영상과 텍스트를 함께 이해하는 AI VLA : Vision-Language-Action Model 비전-언어-행동 모델. 보고, 이해하고, 실제 행동까지 연결하는 AI 투자 시사점: 누가 길목을 쥐고 있는가 1. 패러다임의 변화: 자본의 크기보다 '보유 자산의 시점' 현재 AI 시장이 절대적인 자본력 싸움을 넘어, "누가 어느 시점에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가 결정적인 게임으로 진화했다고 분석 컴퓨팅 권력의 이동: 불과 한 달 만에 컴퓨팅 자원 우위 구조가 뒤집힐 수 있음이 이번 Anthropic과 SpaceX의 거래로 증명되었습니다. 실행력의 가치: 18개월간 공들여 쌓은 OpenAI의 인프라를 Anthropic이 단 한 달 만에 현물을 쓸어 담는 방식으로 추격한 것은, 단순 자본 규모보다 적기 확보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동맹의 시대: 시장은 이제 '4대 플레이어' 개별 경쟁이 아닌, OpenAI-MS-Oracle 진영과 Anthropic-AWS-SpaceXAI 동맹 간의 구도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2. 수혜주 지도 재편의 핵심 1)NVIDIA: 모든 합종연횡의 종착지이자 톨게이트 추론 영역의 지배력: 엔비디아는 추론 컴퓨팅에서 여전히 가장 높은 '달러당 지능'과 '토큰당 지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금 흐름의 핵심: SpaceXAI의 Colossus 1 임대 수익(연 50~60억 달러) 역시 결국 엔비디아의 H100, H200, GB200 플릿(fleet)에서 발생합니다. 기술 길목 선점: HBM, 고급 패키징 공정, 광학 인터커넥트 밸류체인 등 하드웨어의 모든 핵심 길목을 엔비디아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2) SpaceX: 하이퍼스케일러로 진화한 '네오 클라우드' 정체성의 변화: 이번 거래를 통해 SpaceX는 우주 기업을 넘어 '하이퍼스케일러로 변신한 우주 기업'이라는 새로운 네오 클라우드 사업자의 정체성을 획득했습니다. 인프라 자산의 현금화: 막대한 Capex(설비투자)를 투입해 구축한 물리적 자산을 단 하루 만에 연 60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IPO ...

ESS (에너지저장장치) 기초 용어 설명

• ESS (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는 대형 배터리 → 전력망 안정화, 태양광·풍력 연계, 데이터센터 전원용 • UPS (무정전 전원장치) Uninterruptible Power Supply 정전 순간에도 서버가 꺼지지 않도록 즉시 전력 공급 → 데이터센터 필수 장비 • BBU (배터리 백업 유닛) 서버 가까이에 설치되는 초고속 백업 배터리 → AI 서버, GPU 서버 핵심 • 마이크로그리드 데이터센터 내부 자체 전력망 → 외부 전력 없이 발전기 + ESS로 독립 운영 가능 • AMPC (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미국 IRA 생산 보조금 → 미국에서 배터리 생산 시 세제 혜택 → 수익성 개선 핵심 • LFP (Lithium Iron Phosphate) 리튬인산철 배터리 → 저렴하고 안전성 높음 → ESS, 보급형 EV 중심 • NCM (Nickel Cobalt Manganese) 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 → 에너지 밀도 높음 → 프리미엄 EV 중심 • Non-China 공급망 중국 외 지역에서 소재 조달 → 미국 보조금 받으려면 매우 중요 • OBBBA / Non-PFE 미국 배터리 공급망 규제 → 중국산 소재 비중 줄여야 함 • 탭리스 배터리 전류 흐름 구조 개선 배터리 → 발열 감소, 출력 향상, 충전 속도 개선 → EV +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 • 볼륨 모델 대량 판매용 대중형 차량 → EV 배터리 공급 확대 핵심 • EUV 소재 첨단 반도체 미세공정 핵심 소재 • 메탈 슬러리 반도체 패키징용 고부가 소재 → AI 반도체 수혜 영역 배터리 산업 중심이 EV → AI 데이터센터 전력 (ESS + UPS + BBU)로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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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cat
2026.05.31

이더리움 생태계와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클라리티 법안 말고 체크해야 할 부분들이 더 많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