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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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와 마음의 평온을 찾는 사람입니다.
9월말 밸류업 지수가 발표됩니다.
총 150개 내외 종목으로 공개가 됩니다.
거래소는 수익성, 시장평가, 주주환원 성과 등을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잘 높여온 기업과, 앞으로 밸류업을 할 기업을 중심으로 지수를 구성할거라고 합니다.
지수 추종 자금이 유입 되면서 수급이 가격을 올릴 수 있습니다.
지수의 구성은 업종별로 균형 있게 쿼터제로 편입될거라고 합니다.
균형있게 나눈다는 건 중요한 의미 입니다.
밸류있는 회사로 분류되는 건 현재 이익 안정성이 좋고 정부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는 일부 업종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KT&G, 은행, 증권 같은 금융회사들이 주를 이룹니다.
여기서 다른 섹터를 찾아서 밸류업에 포함 될 회사를 알아본다면 엣지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더불어서 연내에 밸류업 ETF도 같이 출시를 합니다.
지수 편입을 통한 자금유입으로 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될 수 있으며, 한국 정부의 합법 리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 미래에셋 BBIG ETF>
그럼 트레이딩의 근거를 위해 전 정부의 BBIG 뉴딜 ETF의 사례를 보겠습니다.
BBIG K-뉴딜지수는 9월 7일 발표가 되었으며, 관련 ETF들은 10월즈음에 상장되었습니다.
단순히 귀납적으로 비교를 하자면, 전의 사례에서 각 회사의 뉴딜 ETF는 출시 주가지수화 함께 올랐으며 계속 언더퍼폼한 것을 알 수 잇습니다.
언더퍼폼한다는 뜻은 에시당초 기대감으로 주가가 선반영했을 가능성이 높기에 이번에도 본격적인 상장전에 EXIT를 해야한다는 추론을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