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크로 기본편 1




경제지표의 기초
GDP
명목 VS 실질
경제지표의 분류
고용
소비
산업 및 생산
주택 및 건설
물가 및 금융
정부 및 중앙은행
해외무역
Five Sector순환표

산업생산 - 고용 - 소비
고용이 특히나 중요한 이유,
연준이 제일 신경쓰는 건 고용과 물가. 다른 지표들보다 실업률이 오를 때 혹은 물가가 요동칠 때 연준은 개입한다. 연준의 세 가지 목표는 최대고용 / 안정적인 물가 / 적당한 장기금리 수준 이기 때문이다.
Employment Situation Report, 고용 현황 보고서 (https://www.bls.gov/news.release/empsit.a.htm)
매월 첫 번째 금요일 -> 주요지표중 가장 빠름
실업률 = 실업인구/노동인구
인구 대비 고용률
한 시간 알바를 했어도 고용인구로 본다
노동인구(Labor Force) = 고용인구 + 실업인구
실업률 = 실업인구 / 노동인구
인구 대비 고용률 = 고용인구 / 총 민간인구(16세 미만, 군인, 정신병원/요양기관 입원자, 죄수, 난민 제외)
노동 참여율 = 노동인구 / 총 민간인
기업측면에서 본 고용 현황은
B1 비농업 고용(Nonfarm Payroll)
정부일자리는 제외하고 볼 것
B2, 3에서 업계별 평균 고용시간과 시급, 주급 볼 수 있음
Job Leavers 자발적 사직률 - 고용시장 일자리 많음
Initial Claims 주간 실업수당신청건수
ADP 고용 레포트, ESR 발표 2일 전에 발표되는 꽤 영향 주기도 하는 지표
-> 비농업 고용율과 변화 흐름 읽는 게 중요.


지난 2016년부터 2019 년까지 미국의 비농업취업자 수 증감이 서프라이즈/쇼크를 기록했을 때 금융시장의 변수들이 어떻 게 반응했는지 확인
-> 분석 결과 고용 지표가 서프라이즈(컨센서스 15% 이상 상회)를 기록했을 때 금리와 주가 모두 단 기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1주일이 최대였던 반면, 주가는 한 달 동안의 수익률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용이 쇼크 (컨센서스 15% 이상 하회)를 기록했을 때는 단기적으로 금리와 주가 모두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달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