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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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감
비즈니스상 유통이나 1차 산업 사업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이런산업군이 트렌드에 따라 IT 접목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도입비용이나 유지관리 보수 비용이 상당히 높고 커스텀도 잘이루어지지 않아 효율성이 낮다. 더 큰 문제는 이해도가 낮다는 건데, 내가 언어를 배우면 좀 해결될까 이런 고민을 하게된다.
간혹 반대의 경우로 넘어오신 분들도 만나게되는데 재밌는게 유통이나 무역관련 사업을 이해하는 방식에 차이가 크게 느껴지고 협업을 끌어내기가 어렵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지금 파트너 회사들은 내어줄것은 내어주고 받을 건 받는 상호 공동이익을 위한 협력으로 이루어졌는데 IT쪽 출신 대표님 들의 경우는 관계에서 자사의 수익보존을 우선시 한다고나 할까.
너무나 당연히 단편적 시각이겠지만 지금까지는 그랬다.
지금 협상중인 회사와 좋은 관계가 진행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