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린 운동장을 찾았다.
나빼곤 아무도 찾지 않을 운동장.
아무도 걷지 않은 새하얀 운동장을
가장 먼저 밟기 전 가득한 설렘!
비밀스러운 일을 시작하기전 작당하는 악동의 동심일까?
밟고난 후에도 이 설렘이 유지될까?
일단 시작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