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율적 우위"를 위하여 - 투자 일기 [2025-08-25]

VALLEY_grace_120
2025.08.28조회수 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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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대가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고민을 해보고 제 기록을 남기는 곳이에요. 트레이딩은 스나이핑 이다!


나는 투자 가격 움직임에 일희일비하는 초짜이다. 투자 철학이 없이, 기준 없이, 트레이딩을 하려다 보니, 수익은 길게 못가져가고, 손실은 더 길게 끌고 가는 안좋은 습관이 배여 있는 것 같다.
월가 아재님의 2022년 칼럼 FOMO 에 대해서 읽어 볼 기회가 되었다. 확율적 우위와 리스크 대비 수익에 대해 좀 더 깊은 고찰, 또는 집착을 해야한다는 주장 이었다. 나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새로운 투자자 앤서니 볼튼이라는 사람을 소개 해주셨는데, 그분의 말이 인상 깊었다. 내가 알아들은대로 해석을 하면, 너가 보유 하고 있는 주식에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 였다. 오늘 트레이딩에, 근거가 없어서 그런지, 손실 만 떠안은 결과를 나았다. 이게 몇일을 반복하다보니 내가 힘들게 모은 조그만한 씨드는 갈려 나가는 현 상황에 마음이 찢어진다.
오늘 엔비디아의 실적에 앞서서, 나는 여러가지 주식들의 최근 모멘텀 트레이딩을 할 수있을까 싶어서 여러 스크리닝을 하였다. 결과는 투자자의 안목이 없어서, 가격대 공부는 의미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여기서 생각을 계속 풀고, 공부를 해나아가다 보면 조금더 나은 투자를 앞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오늘 배운 확율적 우위는 당분간 머리에서 계속 리마인드를 해주어서, 내가 사려는 '근거', 파려는 '근거'를 확실 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