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약 한달 반만에 돌아왔습니다..
300만원 이상의 거금을 들여 밸리 생태계에 들어왔으나, 갑자기 몰아치는 일과 새로 시작한 연애 때문에 개인적인 시간을 내지 못했네요.. (다행히? 한달만에 연애는 종료되었습니다)
다시 투자 공부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자리를 비운 그간의 투자 소회를 적어보자면
1) 정말 신기하게도, 투자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니 수익이 줄어들더라 (아마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제때 못해준게 원인)
2) 그간 많은 수익을 가져다 주었던 수출주(조선, 변압기, 뷰티 등)의 수익이 좋지 못했다
3) 미국 주식을 진입해보려고 했으나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환율 1430원대로 내려갔을 때 현금이 없었다)
4) 사람이 참 간사한게, 예전에는 월 300만원만 벌어도 좋아했는데.. 이제 1,000만원 정도 벌지 못하면 마음이 헛헛하다...

4월부터의 투자 계획은 다음과 같다
1) 변압기 / 금융 / 통신 / 바이오 비중을 줄이고, 식품 / 뷰티 / 방산 / 해운 / 반도체 (하이닉스) 주식 ...

공매도가 재개되면서 새로은 타짜가 들어오는데 기관과 짬짜미할 수 있는 우려도 있겠네요. KRX 한국거래소 공매도 잔고 사이트 http://data.krx.co.kr/contents/MMC/SRTS/srts/MMCSRTS004.cmd 여기에 s&p500 저점 5200-5300 사이 ? 아님 4월 3일 전에 qqq등 살짝 매수 해볼까도 고민중입니다.

짬짜미가 어떤 말이죠?ㅠㅠ 정말 5300 / 5200 오면 같이 분할매수 해보시죠!! 저는 etf보다는 개별 주식으로 접근해보려고 합니다!

짬짜미는 공동 대응이라고 하죠 ^^ 보다 높은 수익을 위해서요. 외인 그룹과 기관 전문가들이 정보 교환을 한다면 우리같은 개미는 알 수 없는거죠.

오랫만에 돌아오셨네요..기다리고있습니다..

네 장 열리는 내일부터 짧게라도 꾸준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