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과 META의 10대 타겟 광고 짬짜미

brightperson
2024.08.09조회수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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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과 수익을 내기 위해 투자하지 않습니다. 제가 시장보다 더 많이 벌 때, 그리고 저는 운 좋게도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케이크 위의 장식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과정을 즐기기 때문입니다.
<다모다란>


별 내용은 없는 개인 블로그용 기사정리입니다.

META가 십대 이용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GOOGL과 함께 10대 타켓 광고를 했다.
문제는 이런 10대와 같이 마이너를 위한 타겟 광고는 구글 내부 규정 위반이다. 이런 광고 자체가 10대들에게는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런 규정을 우회하기 위해서 '10대'라고 지칭하지 않고 'Unknown'이라 지칭하면서도 앱 이용데이터의 특성을 파악해 10대들의 특성을 추려내고 이들의 데이터만 모아서 사용하는 방식을 취했다.
이런 프록시 타겟 방법은 자칫하면 법적 분쟁으로 이어져 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메타는 지난 2019년 데이터 오용과 관련하여 이미 50억달러의 벌금을 지불한 적이 있다. 이는 비용 증가로 이어져 주주가치 훼손으로 이어지기에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



반독점법이 시끌시끌한데 이런 문제도 있었군요.

저커버그는 원래부터 돈에 환장한 양아치였으니 이해가 가지만, 구글은 Don't be evil 모토를 이제는 아예 잊은 듯 합니다 ㅎㅎ

하...구글 왜이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