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코스톨리니를 좋아하는 이유
앙드레 코스톨라니(Andre Kostolany) 에 관해 투자는 지적 유희게임이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 내 생각에 따라 산업과 종목이 발전하여 투자로인해 계좌를 불리는 게 참 재밌습니다.
그리고 남들의 반대로 생각을 한다는 것도 어렵습니다. 가격이 뷰를 만든다. 차트가 뷰를 만든다는 게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또 데이터를 다루는 직업에 속해있지만 종목 선택에서 사색의 중요성은 꽤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사람들의 심리를 읽어라
2007년 글이지만 좋은 글이라 공유합니다.
코스톨리니 관련 기사 (출처)
https://topclass.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1
https://www.4th.kr/news/articleView.html?idxno=285676
문장들
역발상 투자만약 증권시장이 투명하다면 그건 더 이상 증권시장이 아니다비관론의 해악에 대해 나는 일찍부터 터득했기 때문그래서 투자를 ‘지적 유희’라고 정의했다. 그는 증시가 90% 심리게임으로 이루어진다고 보았다“사람들의 심리가 ‘팔자’로 기울 때 사는 게 외롭더라도 효과적”이라고 주장했다. 매입한 다음에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예측 가능한 위험이 닥치는 새로운 상황이 전개되면 즉시 매도하는 게 낫다오르고 있는 주식은 절대 팔지 않아야 한다.주가를 결정하는 1순위 투자지표인 금리는 반드시 챙겨야 한다. 그는 “금리를 내린다는 소리가 들리면 무조건 주식시장으로 달려가라”남이 적극 추천하는 종목은 특히 더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진지한 사고결정없이 시세변동에 오락가락해선 안 된다. 어떤 도구를 써도 시세를 정확히 포착하긴 힘들다. 때문에 증시에선 머리보다 엉덩이가 돈을 벌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