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밤(251006) OpenAI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여러 발표를 했지만 한줄로 요약하면 "GPT가 OS가 된다" 입니다.
GPT 안에서 발표자료도 만들고, 디자인도 하고, 부동산 매물도 검색하는 등 GPT 에서 단순히 QnA 만 하는 게 아니라 GPT환경을 벗어나지 않아도 대부분의 업무가 가능해진 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언급된 기업들의 주가도 반응했습니다.
그리고 AI를 기반으로 일을 하는 시스템이 이젠 당연해질 것입니다. 그런 라이프 스타일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은 AI가 버블일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한 글입니다. 저는 AI가 만든 현제 세상은 버블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업과 정부 수준의 막대한 인프라 투자
AI의 높은 생산성과 결과
AI의 접근성과 그로인한 라이프스타일 변화
전 오히려 AI 초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곧 AI를 통한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엄청나게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적기 전에 이미 AI 가 압도해버린 분야는 어떻게 되었을까 적어봤습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프로 바둑입니다.
2016년 알파고 이후로 인간은 바둑 AI는 인간을 아득히 앞질렀습니다.
AI가 먼저 인간을 앞질러버린 프로바둑은 그 뒤로 어떻게 되었을까요?
알파고 경기 6개월 전 이세돌은 알파고의 기보를 먼저 보고 1~2급 정도 실력 정도의 실력인 걸 확인했다고 합니다. 아직 인간을 앞서기 한참 남았다고 생각한 이세돌은 알파고와 경기를 단순 이벤트 전이라고 굉장히 작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대결 2,3개월 전에 알파고는 성장해 유럽 바둑 챔피언도 이겼습니다. 그래도 아마 5단 정도 실력으로 아직 상대가 안된다고 평가되었습니다.
그러나 AI는 반년만에 세계 1류 기사를 앞질렀습니다. 특정 분야에서 임계점을 지난 AI는 스스로 싸우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