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19][은행] 모멘텀의 전환점 - TOP PICK 하나금융지주, IM금융지주




올해부터 우리나라 국내 증시에서 배당, 주주환원, ... etc 밸류업 정책들이 시행되면서 주식 시장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은행 금융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투자하고 있는데 좋은 레포트가 있어서 공부를 해보자.
은행주의 주가를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인 주주환원 성장세
2025년에 KB금융은 *총 주주환원율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한·하나 등 주요 금융지주들도 올해 ‘27년도 목표치인 총주주환원율 50%에 근접할 전망
2027년 Target 신규 주주환원율 목표치는 60%에 이를 것으로 전망
보수적인 자본규제 요건과 정체된 수익 성장성, 홍콩 H지수 사태와 같은 운영리스크 발생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총주주환원율 60% 이상은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

‘6%’를 하회하는 구간을 은행업종 밸류업 사이클의 ‘전환점’으로 판단
일반적으로 고배당주의 평균 배당수익률이 4~6%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 시, 6%라는 수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High Single Digit에서 Mid Single Digit으로 전환되는 경계선
이 구간부터는 배당과 자사주매입·소각 만으로는 주가를 더 끌어올리기 어렵고, 시장의 초점은 다시 실적에 맞춰질 가능성이 높다.
실적 성장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총주주환원수익률 하락은 은행주 주가 사이클의 전환 신호로 해석

2026년까지는 주주환원율의 가파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세제 개편안과 추가 Value Up 정책
주주환원 여력이 충분하고, *RoRWA 대비 PBR이 저평가되어 있는 은행지주를 중심으로 선별적 접근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총 주주환원율(Shareholder Payout Ratio) : "회사의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지표"
*총주주환원수익률(Total Shareholder Return (TSR) Yield) : "내 투자금 대비 실제 현금 수익률을 보여주는 지표"
*RoRWA (Return on Risk-Weighted Assets) : "은행의 실질적인 자본 효율성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
위험가중자산: 중소기업대출, (가계) 신용대출, 해외 기업대출, 비은행 자산운용...etc
위험가중치가 낮은 자산: 담보가 있는 주택담보대출, 신용등급이 높은 대기업 대출...etc
전체 이익에서 이자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이 90% 이상인 은행 업종의 특성상, 순이자마진(NIM)을 결정짓는 금리 환경은 실적과 주가의 핵심 변수였다. 특히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될 때는 NIM이 개선되고, 금리차가 축소되는 구간에서는 예대마진 축소에 따른 이익 둔화 우려로 주가가 조정받는 흐름이 나타나기도 했다.
그러나 2022년 하반기부터 이러한 전통적인 커플링은 무너지기 시작했다. 특히 연체율 상승과 부동산 PF 리스크 확대는 대손비용을 급격히 증가시켜,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더욱 악화되는 ‘디커플링’ 현상이 심화되었다.
2024년 들어 은행주는 더욱 흥미로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금리나 실적이 아닌, ...

너무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처음 글이라 많이 부족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