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해석가 "프로이트"




꿈이란 무엇일까요?
단순한 표상을 넘어선 무언가 있지 않을까요?
하는 고민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분이 바로 "지그문트 프로이트" 입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학자들의 견해가 나오는데
이유는 꿈에 대한 해석이 굉장히 다양각색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꿈이란 다양한 상황에서 바뀔 수 있는 "유동적 존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 실험을 가지고 이를 표현했는데 몇가지 표현만을 살펴보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잠을 잘 때 침구밖에 발을 놓고 잔다면 우리는 떨어지는 꿈을 꿀 수 있다"
"우리가 잘 때 머리까지 이불을 쓰고 자면 질식하는 꿈을 꿀 수 도 있다"
"저희가 다리를 이불밖에 놓고 잘 때 무서운 꿈을 꾸게 되는 것도 서늘한 "감각"때문입니다"
이는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인데 우리가 꿈을 꾸면서(= 무의식속에서)
감각적 느낌을 받으면 그 느낌이 꿈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 또한 꿈은 잠자는 동안 받는 신체상의 자극을 확대 해석한다고 보았습니다)
여기서 의식 ,전의식 ,무의식의 개념에 대해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식이란 우리가 느끼고 깨닫는 모든 행위와 감정들을 포함합니다
대부분의 인식 내용들은 시간이 지나면 전의식이나 무의식의 영역으로 사라집니다
여기서 전의식은 의식과 무의식을 연결해주는 역할로 나오고 "이용 가능한 기억"이라고 부릅니다
무의식에는 성적 욕구 같은 본능적인 욕구를 비롯해 다양한 감정과 "충동"들이 억압되어 있습니다
아들러식으로 표현을 하자면 결핍과 열등감등 우리가 평소 잘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또 꿈을 꾸면서 한번도 보지 못한 것들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스쳐 지나갈 때가 있는데요
사실 우리는 이전에 경험을 했기 때문에 (아주 사소한것이라도)기억을 하는 것 입니다
꿈은 보통 경험한 것을 토대로 나옵니다
죽음에 대해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죽음은 경험할 수 없을뿐더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