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간이 중요한 반등이 나타나는 장기 하락장
다양한 경제병 때문에 나타남. 주가에 최악의 상황까지 철저히 반영되어야 비로서 끝남
약세장은 세 가지 국면이 있음.
주식을 너무 비싼 가격에 샀다는 사실을 깨닫고 희망을 버린다
기업의 실적 악화에 실망한 매물이 쏟아진다
사람들이 자산 일부라도 건지려고 가치에 상관없이 건전한 주식까지 투매한다
약세장 하락 폭 중앙값은 이전 강세장 고점의 29.4%, 약세장의 75%는 하락 폭이 20.4~47.1% 수준
약세장 지속 기간의 중앙값은 1.1년, 약세장의 75%는 지속 기간이 0.8~2.8년
대게 약세장이 시작될 때는 이전 강세장 고점을 적은 거래량으로 시험한 다음 대량 거래를 수반하면서 급락한다.
시험이란 주가가 직전 고점에 접근하지만 도달하지 못하는 형태를 말한다.
전고점에서 살사람은 없는데 팔사람이 많아 거래량은 줄어듬
시험 기간에 거래량이 적은 것은 사람들이 자신감을 상실하여 주식을 너무 비싼 가격에 샀다고 생각하고 희망을 접기 쉬운 상태임을 가리킨다
약세장이 장기간 이어진 다음 대개 갑자기 상승하는 2차 조정이 일어나며, 이어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박스권을 형성하지만, 결국 천천히 하락하여 새로운 저점을 기록한다 -> 싼거 아니야? 구매
약세장이 확인되는 날은 다우지수와 다우운송지수 둘 다 지난 강세장 조정기의 저점을 뚫고 계속 내려가는 날
한 평균이 시차를 두고 다른 평균을 따라가는 경우도 많다.
약세장 2차 조정은 대개 '역 V자' 패턴이며 저점에서 거래량이 많고 고점에서 거래량이 적다.
박스권이 명확하게 상향 돌파되면 주가 평균이 매일 조금씩 상승하고,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