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usd/jpy가 147단으로 내려왔다. 157 ~ 159 일 때 엔화 현물, fxy ETF, usd/jpy 숏 etn ETF 등으로 분산해서 매수를 했었는데 현재는
엔화 현물 환전 후 2621 -> 2621에서 나스닥 100 ETF(H)로 모두 전환
fxy ETF -> 80% 정도 모두 익절 수익률 대략 8 ~ 9%
엔달러 선물 etn ETF -> 보유중 수익률 6 ~ 7%
이렇게 가지고 있다.
달러가 약해지든 엔화가 강세가되든 145에 근접해질 때 마다 fxy, etn은 분할매도를 하다가 145단에 닿으면 전량 익절할 생각이고 엔화 현물은 나스닥 ETF (H)로 웬만하면 계속 가져갈 생각이다.
오늘 마지막으로 2621 전량 매도하고 나스닥 100 (H)를 매수하였다.
이제 현금은 달러 + 원화 (단기채, 달러 현금, 원화 현금)로 35%가 남아있다. 물타기 식으로 추가 매수를 조금씩 하다보니 생각보다 금방 현금이 바닥이 나서 월가아재님이 얘기하셨던 스트라이크 존에서 매수를 하는게 더 나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다음 거래에는 좀 더 명확한 목표 지점을 잡고 그 때 사는식으로 해봐야겠다.
[생각 정리]
요즘 평일에는 업무랑 운동에 시간을 거의 다 붓고 있다... 물론 커리어에 가장 많이 투자해야할 나이는 맞지만 재테크 공부도 빠르게 하고 싶은데 쉽지 않은 것 같다...
이번 주말에라도 밀린 글들 많이 보고 강의도 듣고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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