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오늘 신가치 투자 4회차를 완강하고 5회차 초반 부분을 들었다, 그러고 난 후 내가 다니는 회사의 재무제표가 궁금해서 한번 재무제표도 직접 보고 오토파일럿도 작성해보았다.
오토파일럿 질문을 채워나가면서 본 우리 회사는 나름 탄탄한 회사라는걸 알게되었다, 내부 직원으로서 평가는 그냥 꽤 안정적인 캐시카우 사업이 있는데 이를 기반으로 다른 먹거리 사업들을 찾고 있는 중인 회사이다.
이번에 꽤 큰 고객사 계약을 따내기도 했고 지금 굉장히 큰 딜을 상대측에서 검토중이라고 하는데 만약 잘 되면 자사주 매수나 좀 할까 생각중이다. (애사심 포함해서)
가치투자 강의 5,67회차 빠르게 듣고 이번 valC에 내 회사나 한번 써볼까 생각중이다. 정성적 평가는 그래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내가 꽤 우위에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말이다.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강의 어느정도 다 듣고 쓸만한데? 생각이 들었을 때 아직 예선 진행중이면 작성해야겠다!
[생각 정리]
요즘 평일에는 항상 11시 30분부터 6시30분까지 대략 7시간 정도를 자는데 일어났을 때 조금 피곤한 감이 있다.
경험상 8시간 정도 자면 제일 개운한데 평일에는 그렇게 못자고 주말에는 그렇게 잘 수 있긴한데 평일에 수면 시간이 습관이 되서 주말에도 7시간 정도 자면 깬다... 다시 자면 자긴하는데 꼭 자야하나 싶긴 하다... 그냥 보상심리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평일에도 7시간 30분 정도 잘 수 있으면 매일 그렇게 자면 베스트인데 그러기 쉽지 않으니... 수면 부채를 갚아야 한다는 생각에 오늘도 일어났다가 일부로 다시 자긴했는데 뭔가 모를 죄책감이 계속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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