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또 나스닥이 6% 가량 빠져있었다. 어제 글에서 말했던 것처럼 월요일이 되면 원화로 나스닥 100을 추가 매수하는데 비중을 조금 더 늘려서 할 예정이다.
트럼프는 제조업 관련 생산 체인이 미국으로 들어오길 바라고 있고 그렇게 되면 미국이 더 부유해지고 시장도 올라갈거라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여러 제조 생산 체인이 미국으로 간다면 그 나라의 경제력은 그만큼 떨어질거고 이는 구매력 또한 떨어트릴텐데 그렇다면 미국의 회사들의 매출은 타격이 없을까? 거기서 생산하던 미국 소재 회사들 또한 순이익이 감소할 것이다. (소비자한테 다 떠넘기는게 아니라면)
또 상대국의 무역 흑자를 볼모로 협박을 하고 있는건데 이게 비슷해진다면 미국은 더이상 신뢰도, 이득도 없는 그냥 먼 나라가 되는데 트럼프는 어디까지 해야 만족을 할까?
미국의 실물 경제를 살린다고 하지만 확실히 주주입장에서는 긍정적인 미래보다는 부정적인 미래가 더 많이 생각되는 방향이다.
다만 트럼프도 401k 와 개인 투자 자금으로 인해 미국 실물 경제와 주식 시강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어느정도 선까지만 이득을 취하고 경기침체 우려로 금리 하락 + 빛 축소를 어느정도 하면 약달러, 감세, 규제완화 등으로 시장을 다시 올리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미국 시장에 투자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생각 정리]
오늘은 기침 때문에 집에만 있다보니 공부를 거의 하지 않고 놀았다.. 역시 난 밖으로 나가야 뭐든 하는 사람이라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사람은 환경, 습관에 정말 큰 영향을 받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바빠도 벨리에서 블로그 글 하나씩은 매일 읽고 조그마한 글이라도 쓸 수 있는 환경인 벨리에게 한번 더 감사한다.
[재테크 공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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