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오늘은 선거날이라 국장은 휴장이었고 현재 미국장은 각각의 움직임은 다르지만 나스닥은 강보합권에 있다.
미국 주식 비중이 지금 30 ~ 40% 정도여서 더 이상은 비중을 줄이지는 않고 기회가 올 때 늘릴 것이다.
내일 장이 어떻게 될지 도저히 모르겠는데 상승을 한다면 코스피 지수나 kb 금융은 익절을 하여 비중을 좀 덜어낼 생각이다.
코스피에 안좋은 시각이 있다기 보다는 kb 금융은 상법 개정등의 기대로 꽤 많이 올랐었는데 기대보다 약하여 모멘텀이 약해진 상태이고 코스피도 쉬지 않고 올라와서 체력이 빠져있을 수도 있고 삼성전자 비중을 꽤나 늘려서 코스피 지수에 대한 노출이 조금 커졌기에 해당 금액을 다른 곳에 투자하기 위해서이다. (코스피 잘 가고 한국 잘 됐으면 좋겠다)
[생각 정리]
어제 친구가 무릎 아프다고 찡찡대서 한강까지 갔는데 3~4km 밖에 못뛰었었다.
오늘 오전에 카페에서 공부하고 점심 먹으러 나오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한강한테 어제의 복수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늘 잘뛰는 친구와 동작에서 여의도 공원까지 대략 10 ~ 15km 정도를 뛰었는데 너무 좋았다.
하늘도 예쁘고 시티뷰도 좋았다.. 이미 아는 사람들은 많이 알겠지만 이촌역보다는 동작역이 뷰가 훨씬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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