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현재 미국장은 대부분의 종목들이 상승한 상태이다, 실적 발표에 따라 희비가 갈리고 있지만 테크, 반도체등은 대체적으로 나쁘지 않다.
실적 발표는 대부분 무난하게 흘러가서 현재 시장의 보이는 리스크는 인플레이션 (으로 인한 금리 동결) , 경기 침체 정도가 있는듯 하다. 여러 매체에서 9월에 금리 인하를 예견하고 있으니
인플레이션 리스크 -> 많은 참여자들이 9월 인하를 예견하고 있는데 지표가 안좋게 나오면 타격이 꽤 있을듯 함
경기 침체 리스크 -> 조금은 꺾일 수 있지만 오히려 금리 인하를 기대하면서 인플레이션 보다는 덜 빠지지 않을까 싶다.
vix가 15 대로 내려온다면 비중을 조금 더 늘려서 헷징 사이즈를 키우는 동시에 구리, 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상대적으로 per이 과도하지 않은 종목에 노출을 조금씩 더 높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아마존 실적에 과도한 매도가 나왔을 때가 비중을 살짝 늘릴 기회가 아니었다 싶다, 앞으로는 이슈를 보고 매력적인 기회인지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자.)
관세로 인한 폭락 전에는 단순히 비중을 조금씩 늘려서 하락했을 때 매수할 현금 여력이 부족했지만 이번에는 비중 조절과 헷징을 같이 하여 좀 더 여유롭게 대응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생각 정리]
주일의 마지막 즈음이 되면 일에 집중이 안되고 마음이 붕 뜬다..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고민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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