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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공부,운동,건강 모두 조금씩이나마 꾸준하게 성장하고싶은 사람입니다.

이번주 잭슨홀 미팅도 그렇지만 다음주에는 엔비디아의 실적발표가 있다, AI 테마의 대장주인만큼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전반적인 AI섹터에 차익 실현이 일어나면서 조정을 받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그 전에 시장이 조금씩 조정을 받는다면 분할 매수로 크립토 비중만 늘리고 AI 관련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후에 매수할 듯 하다.
요즘에는 메타에 눈독을 제일 많이 들이고 있는데 AI 관련 인재들도 그렇지만 로봇이나 디바이스쪽으로도 인재를 모집하고 있는걸 보면서 터트리면 한 번 크게 터트릴 수 있겠다 생각이 든다.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고 미루는 습관이 약간 있었는데 회사일을 하면서 이렇게 미루는 것들이 훨씬 더 커지고 급박하게 나한테 다가온다는 것을 꽤나 자주 느꼈다.
일의 중요도를 파악하고 급한일 먼저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기간을 늘리는 것도 지양할 필요가 있다. 좋은 해결 방법으로는 남한테 (팀원한테) 이때까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라고 선언해서 나 자신한테 약간의 압박감을 주는 것이 있다.
너무 과하면 스트레스로 인해 오래하기 힘들어지지만 적당한 압박감은 몰입과 탄력을 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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