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샘 알트먼이 저번 주에는 한국에 와서 삼성 전자, 하이닉스를 끌어올렸고 어제는 AMD를 끌어올렸다. 엔비디아와의 계약처럼 회사끼리 서로 투자하거나 AMD처럼 칩 구매를 하고 주식 콜옵션을 받는 살짝 께름직한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수요가 많아서 투자를 늘리고 캐파를 늘리기보단 앞으로 더 성능이 좋아지면 매출로 이어지는 수요가 더 많아질거다 라는 가정하에 과감한 프로젝트들,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조금 걱정되는건 지금까지는 빅테크들의 현금으로 투자가 진행되었다면 요즘은 들려오는 투자 관련 소식들은 자기들끼리 신용 창출을 하여 투자를 하지 않나 싶다.
물론 지금 당장 이 랠리에서 내릴 생각은 없다, 닷컴 버블에 비해서는 매출도 탄탄하고 LLM의 생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