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최근 몇 달간 구리 가격이 계속해서 횡보하고 있었는데 어제 오늘 급등하면서 5.3불에 가까워지고 있다. 트럼프의 구리 관세 소동 이후 최고점에 접근하고 있는 상태인데 최근 구리 공급이 어려워지면서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고 한다.
트럼프 구리 관세 이슈 이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헷징, 데이터 센터와 방산, 전력망 최신화로 인한 수요 증가 등을 보고 구리를 계속 모아와서(8월 ~ 10월 4 차례에 걸쳐서) 현재 총 자산의 5% 가량의 비중을 가지고 있고 수익률은 10% 가량이다. 메르님의 글에서도 구리 샤라웃이 자주 나왔고 금 대신 구리에 대한 투자를 했다는 내용을 보면서 좀 더 확신을 가지고 보유 수량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다.
HBM, TPU, GPU도 AI 시대의 청바지 이지만 구리는 AI 뿐만 아니라 꽤 여러 곳에서 필요로하는 청바지라고 생각한다. 다만 주의해야할 점은 산업용 금속인만큼 가격이 너무 오르면 다른 대체제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원자재 슈퍼사이클로 모든 원자재가 폭등하지 않는 이상)
일단은 내년까지 수요 네러티비는 계속 될거라 생각하기에 메르님, 벨리의 매크로 분석 글등을 팔로우업 하면서 보유할 계획이다.
[생각 정리]
부는 내가 원할 때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게 해준다. 현실을 모두 희생하면서까지 부를 쌓는건 좀 그렇지만 어릴 때 최대한 복리 효과를 굴려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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