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어제 글에서 작성한 것처럼 오늘 구리 10% 정도를 추가 매도하고 그 금액으로 네이버 선발대를 보내놨다. 주말이나 시간날 때 한 번 관련 벨리 글들이랑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좀 더 매수할지 적당히 관망하며서 이벤트를 기다릴지 결정할 계획이다.
최근 일본 다카이치 트레이드가 살아나면서 달러/엔은 158을 넘어 159까지 가고 있다. 최근 BOJ에서는 계속 구두로 개입하며 엔화 약세를 막으려고 했으나 시장은 이를 무시하고 엔화 약세에 배팅하고 있는듯하다.
엔화 강세를 기대하며 계속 엔화를 모아 총 엔화 비중은 전체 자산의 14% 가량이고 이 중 5% 가량은 엔화 약세에 대비하여 상사주 ETF(1629)를 매수했었다. 상사주 ETF 수익률은 현재 15% 정도이나 엔화는 수익률이 거의 0%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제일 안좋은 수익률이다..
그럼에도 160 ~ 165 구간은 정부가 직접 개입할 하방 구간이라고 생각하기에 나스닥 혹은 코스피가 크게 조정받아 매수 기회가 오지 않는 이상은 일단 계속 들고가려고 한다.
[생각 정리]
위에 사람보다 빛나는건 꽤 위험한 일이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당히 숨기고 정말 필요할 때만 보이고 이 또한 과시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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