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어제 올라온 영상에서 아재님이 러셀 내피어의 금융 억압 시나리오와 일본 주식을 추천했다는 내용을 다루어주셨다. 그래서 간만에 일본 10, 30년물 금리를 봤더니 둘 다 5년동안 쭉 우상향을 하고 있고 최근 기준으론는 다카이치 트레이드로 닛케이 상승 + 장기 금리 상승 + 엔화 약세 방향성으로 가고 있다.
GDP 대비 부채 비율이 세계 1등이면서 현재 엔화 약세로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일본 입장에서는 금리 인상도 금리 인하도 쉽지 않은 상태이다. (특히나 최근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인해 인플레이션, 소비자 물가가 올랐을 확률이 크다.)
일본이 금융 억압을 통해 부채를 녹이려면 어떤식으로 할 수 있을까? 일단 다카이치 내각은 현재 지지율이 꽤나 높은 상태이다, 민심 유지는 당연히 중요하지만 미국처럼 총선을 위해 아둥바둥 할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지금처럼 적당한 수준의 인플레이션은 유지하면서 (여기서 약간의 엔화 강세를 통해 부담을 조금 덜어줌) 금리 인상도 최대한 자제함으로 부채가 더 커지는 것을 막는다.
그리고 적당한 수준으로 발행하는 국채와 시중 유동성을 고부가 가치 사업들인 로봇, 방산 등에 쓰이는 정밀 제품, 원자재 & 에너지 (상사), AI 및 첨단 사업들에 돈이 가게하여 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하고 GDP를 높이는게 제일 좋은 시나리오가 아닐까? (그 과정은 아슬아슬한 줄타기지만)
현재 엔화, 상사주, 일본 로봇 & AI ETF를 들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식으로 투자할지 방향성을 정하기 위해 시간날 때 일본의 최근 방향성을 좀 리서치 해봐야겠다.
[생각 정리]
순간적인 유혹을 좀 참아내자. 이런 사소한 절제력 하나하나가 쌓여 나중에는 분명 큰 선물로 돌아올 것이다.
[재테크 공부 완료]
블로그 글 읽기
[업무, 개발 공부, 기타 공부 완료]
스팸 관련 로직 확인
cdc 공부
[운동 완료]
상체
